2026년 기준, 타일 34,000원대 등 준비 시점과 항목별 가격을 안내합니다
판교 신축 욕실 자재란 준공 전 골조·설비 단계에서 미리 확정해 두는 타일·위생도기·수전 등을 뜻하며, 통상 입주 지정일 1~2개월 전까지 실측과 주문을 마쳐야 합니다. 배관 위치가 이미 잡혀 있어 규격만 맞추면 기본 제공 자재보다 등급을 높이는 부분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신축 욕실 자재는 입주 전 기본 제공되는 마감재를 그대로 쓰거나, 별도로 자재를 지정해 시공사에 전달하는 두 가지 방식으로 나뉩니다. 판교에 조성되는 신축 대단지는 대부분 기본 자재가 무난한 중저가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좀 더 고급스러운 마감을 원한다면 계약 단계에서 유상 옵션이나 개별 자재 지정을 검토하게 됩니다.
중요한 점은 신축 현장은 배관과 방수 하부 구조가 골조 단계에서 이미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재를 바꾸더라도 배수 위치나 세면기 홀 규격을 기존 설계에 맞춰야 하며, 규격이 다른 자재를 무리하게 적용하면 추가 배관 공사가 필요해 비용이 늘어납니다.
준공 시점이 다가올수록 인기 있는 타일이나 도기는 재고 확보가 어려워지므로, 원하는 자재가 있다면 설비 공정이 끝나기 전에 미리 문의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 항목 | 기본형 | 업그레이드형 |
|---|---|---|
| 바닥·벽 타일 | 5,000~21,000원대 | 29,000~38,000원대 |
| 세면기 | 65,000~99,000원대 | 113,000~270,000원대 |
| 양변기 | 87,000~149,000원대 | 230,000원 이상 |
| 세면 수전 | 20,000~66,300원대 | 66,300원 이상 |
자재비 기준이며 시공비는 별도입니다. 위 모자이크타일 G25(34,000원대)는 내·외부 겸용으로 신축 욕실의 바닥·벽 마감 모두에 사용 가능합니다.
아래는 당사가 자재를 공급한 신축 현장의 실제 진행 단계입니다. 골조가 그대로 드러난 초기 상태부터 자재 적재, 배관 러핑까지의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봉명로 일대 · 설비 도면을 지참하시면 정확한 상담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