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면기는 6만5천~65만원대, 수전은 2만~34만5천원대. 하부장 재사용 시 반나절, 수지구에서 20~30분 거리인 처인구 쇼룸에서 실물을 비교하세요
| 형태 | 특징 | 가격대 |
|---|---|---|
| 긴다리형 | 배관 노출, 하부장 없는 욕실에 적합 | 68,000~80,000원대 |
| 반다리형 | 배관 일부 가림, 아파트 표준형에 다수 채택 | 75,000~205,500원대 |
| 언더볼(하부장 상판 매립) | 하부장 상판과 일체감, 수납 공간 활용 | 99,000~177,400원대 |
| 탑볼(상판 위에 올림) | 디자인 강조, 소형 욕실·포인트 인테리어에 적합 | 65,000~600,000원대 |
| 천연석·대형 세라믹 | 프리미엄 소재, 내구성 우수 | 221,600~650,000원대 |
| 세면 수전(원홀·2WAY) | 세면기와 별도 구매, 홀 개수 확인 필요 | 20,000~345,600원대 |
가격은 2026년 기준이며 제품 및 옵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시공비는 하부장 교체 여부에 따라 별도 산정됩니다.
수지구 아파트는 준공 연도에 따라 하부장 규격과 배수 트랩 위치가 조금씩 다릅니다. 긴다리형 세면기를 하부장이 있는 자리에 놓으면 다리가 하부장 문과 부딪혀 여닫이가 안 되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언더볼용 세면기를 다리형 자리에 놓으면 아래가 텅 비어 어색해 보입니다. 형태를 정하기 전에 하부장을 계속 쓸지, 함께 교체할지부터 결정해야 합니다.
배수 트랩 방향도 형태 선택에 영향을 줍니다. 벽면 배수(P트랩) 구조는 세면기 하단이 벽 쪽으로 낮게 떨어지는 형태가 자연스럽고, 바닥 배수(S트랩) 구조는 반대로 아래로 곧게 내려가는 형태가 맞습니다. 트랩 방향을 확인하지 않고 형태부터 정하면 설치 당일 배관 부속을 추가로 구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 시공은 상판 절개부터 시작합니다. 아래 사진은 세면대 하부장 상판에 세면기 규격에 맞춰 구멍을 낸 뒤, 보양필름을 씌운 상태로 수전을 먼저 연결하고 세면기를 앉히는 순서로 진행된 수지구 시공 사례입니다.
99,000원
88,000원
177,400원
208,000원